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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자

 


 언제부터더라?
 그리면서 떠안게 되는 많은 고민이 나를 부자로 만들었다.

 

 아무것도 없던 막막함에 비하면 정말 날아갈 것 같지 않은가? 최소한 그 고민의 숫자와 깊이가 다행스럽지 않은가?
 고민이 고민을 부르고 생각은 꼬리를 물어서 다행이다.

 

 

 많은 문제와 혼란스러움은 나쁜 것인가? 변화의 가능성, 발전 가능성을 의미하지 않을까? 그것들이 자유로움을 의미하는 건 아닐까?

 재미있게 가능성을 실험하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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